좋은 회사명, 나쁜 회사명..
ZDNet Korea에 올라온 컬럼을 읽다보니 눈에 띠는 내용이 있네요..
(링크) 성공의 첫걸음,「좋은 회사명 짓는 법」
'와이더댄'이 기분 나쁜 이름이었군요.. (뭐 회사 자체는 저도 별로 좋게는 생각하지 않지만..)
역시 한국 사람이 영어로 회사 이름을 잘 짓기란 어려운 일인가 보네요..
(링크) 성공의 첫걸음,「좋은 회사명 짓는 법」
기분 나쁜 이름을 사용하지 말 것.
예를 들면 제노포트(XenoPort), 누버시브(NuVasive), 와이더댄(WiderThan) 등이 있다.
'와이더댄'이 기분 나쁜 이름이었군요.. (뭐 회사 자체는 저도 별로 좋게는 생각하지 않지만..)
역시 한국 사람이 영어로 회사 이름을 잘 짓기란 어려운 일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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